19 0 0 0 1 0 2개월전 0

반짝반짝 시와 놀자

10살 작가가 들려주는 자연의 속삭임

프롤로그 안녕하세요! 저는 자연과 이야기를 나누는 걸 좋아해요. 졸졸 흐르는 강물, 반짝이는 별빛, 바람에 춤추는 낙엽… 이 모든 소리가 저에게는 특별한 친구들처럼 느껴져요. 이 시집은 자연과 나눈 이야기들을 모은 저의 첫 책이에요. 그리고 할머니의 응원 덕분에 이렇게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자연의 소리를 듣고, 따뜻한 행복을 느껴보세요 우리 함께 자연과 친구가 되어보세요 10살 작가, 이정민 올림
프롤로그
안녕하세요!
저는 자연과 이야기를 나누는 걸 좋아해요.
졸졸 흐르는 강물, 반짝이는 별빛, 바람에 춤추는 낙엽…
이 모든 소리가 저에게는 특별한 친구들처럼 느껴져요.
이 시집은 자연과 나눈 이야기들을 모은 저의 첫 책이에요.

그리고 할머니의 응원 덕분에 이렇게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자연의 소리를 듣고,
따뜻한 행복을 느껴보세요
우리 함께 자연과 친구가 되어보세요
10살 작가, 이정민 올림
지은이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10살 작가 이정민입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나무, 새, 바람 같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걸 좋아해요.
제가 쓴 첫 시집에는 자연에서 들려오는 소리와 그 소리로 떠올린 멋진 상상들이 담겨 있어요.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저처럼 자연을 더 사랑하고, 자연과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 시집은 제 할머니 이명애님의 큰 응원과 도움으로 세상에 나올 수 있었어요.
할머니는 제가 시를 쓸 때마다 칭찬해 주시고, 책으로 만들어 많은 사람들과 나누자는 멋진 아이디어를 주셨어요.
저와 할머니의 사랑이 담긴 이 시집이 여러분의 마음에 따뜻한 행복을 선물했으면 좋겠어요.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